BLOG ARTICLE 소소한일상 | 295 ARTICLE FOUND

  1. 2008/12/24 세탁의 달인
  2. 2008/12/16 이소라 새앨범
  3. 2008/12/08 왜 피곤한걸까요? (3)
  4. 2008/11/20 20081120
  5. 2008/11/19 구르미 카렌다 (2)
  6. 2008/11/18 추우면 짜증이 두배 (1)
  7. 2008/11/12 가족
  8. 2008/11/11 이렇게 살아요.
  9. 2008/10/19 My Pleasure (4)
  10. 2008/10/17 아 .. 그래 ..



광고화면의 나영씨는 사람이 아닌것 같으다.
광고 컨셉 참 좋네요. ㅋ
세탁의 달인 '헹굼' 이나영 선생 ㅋㅋ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소라 7집이 18일 발매된단다.
이번 앨범은 특이하게 글제목대신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제목은 마음대로..'




이거 디지털 음원 판매할때 어떻게 표시하려나?
그냥 1번 트랙. 2번 트랙. 이렇게??
나도 함 내맘대로 붙여봐야지 ㅎㅎ
어떤 노래일지 기대된다.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지난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일요일 오후 5시까지
폭식과 집착으로 가득찬 세여인네의 24시간을 그린 포스팅


월남쌈과 맥주

그리고 무한도전

무한도전 끝났다.

2009 카렌다 홍보

GSeshop 접속

접속폭주

로그인 불가

재접속 시도

로그인 불가

재접속 시도

로그인 완료

구매시도

제품 품절

재구매 시도

제품 품절

재구매 시도

제품 품절

재구매 시도

결제창 연결

결제 완료

브라보~~~~ >____<

한번의 카드결제를 위해
우리는 그렇게 수없이
구매버튼을 눌렀나부다.
세여자의 무서운 집착이 쟁취해낸 결과물에 대만족
덕후라서 집착해요!!

무한도전 카렌다도 무사히 주문하고

이제 편한 마음으로 2차

닭가슴살 샐러드에 과일 그리고 맥주

맥주가 떨어졌다.

그럼 어케?

이제는 소주를 먹어야 할 시간

소주엔 국물

계란탕 끓이고

마른반찬, 신김치 꺼내어

야무지게 캬~

아 소주 떨어졌다.

집앞 가게는 문을 닫았다.

편의점은 너무 멀다.

야식을 시키자!!

야식 책자가 구버전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 앞에 놓인 따끈한 책자를 기억

쏜살같이 1층까지 내려갔다 올라와주는 센스~

추운밤 야식은 역시나 국물

감자탕 + 소주 2병 주문

정말 20분만에 배달

따로 분리된 감자탕에 국물 합체

가스렌지 주변에 흩뿌려진 과도한 감자탕의 잔해물

음 브루스타 브루스타

상위에서 브루스타 놓고 끓이기

아악 담요위로 또다시 적셔진 감자탕 국물

일단 대충 닦구 빨자

보글보글

끓는다. 끓는다.

아무것도 먹지 않은 사람들처럼

오늘 처음 먹을것을 본 사람들처럼

먹는다. 먹는다.

아구아구 맛나다. 감자탕

먹다 지쳐 잠들다.

아침에 눈떠 창밖을 보니 반가운 손님

'애들아! 눈 내린다'

'에잇~'

'...'

내방엔 여자 셋이 널부러져 있을뿐이고..

누워서 1박2일 재방송 보며 키득키득

"승기야!!!!"

"승기야!!! 나 여깄다!"


키득거렸더니 배고프다.

아침 해장은 감자된장국으로 결정

소금간을 했는데도 아무맛 안나는 오뎅 양파볶음

그래도 맛있다. 맛있다.

밥먹구 뒹글뒹글

그러다 잔다.

조금 지나 테레비 소리에 일어난다.

생크림 요플레 하나씩 물구

'저건 아니지!!!'

'미친거 아냐?'

테레비보며 궁시렁궁시렁

또 널부러져 잔다.

다시 테레비 소리에 눈뜨고

'배고프지 않니?'

'응!!!'

'군만두 머그까?'

'응!!!'

후라이팬에 군만두 올린다. 올린다.

맛있게 구운다. 구운다.

노릇노릇 구어낸 군만두 먹으며

다시 테레비에 몰입

앗 내맘데로 퉤 cf

난 그저 동건&비 목에 감긴 목도리 되고 싶을 뿐이고

난 둘 가운데 앉아있고 싶을 뿐이고

그냥 보기만 해도 좋고

훈훈할뿐이고

동건띠. 비 뿐이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5시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버스정류장서 바이바이



한거라곤 먹고 자고 테레비 본거 밖에 없는데
참 피곤한 주말이었어.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복대리 2008/12/0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위는 정말 대단해!!! 최고라는!!!!

  2. liz077 2008/12/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이켜 봐도.. 배부르다.. 캬캬
    인제 신년회를... 풉

  3. grasya 2008/12/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좀 짱인듯~ 대단해요우



20081120

소소한일상 2008/11/20 17:59

#1. 착하게 생긴 얼굴

어제 동호회 뒷풀이에서
'법 없이도 살게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법 없이..
법 없이 살 정도로 착한 사람도 아니구
살게 생긴 얼굴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얼굴이냐..
그런말은 오버라구..

언제부터였지..
착하게 생겼다는는 말에 '됐거든요~'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게 된건..
세상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_=;;

#2. 2008년 가을지난 겨울 처음으로 내린 눈

한동안 첫눈은 새해 처음으로 내린 눈이 아니더냐
그럼 1월에 내린 눈이 첫눈이지
11월이나 12월에 내리는게 첫눈이냐 라며 삐딱선을 탄 적이 있다.
융통성없이 머 그런걸 신경쓰고 그러는지...;;
암튼 오늘 올 겨울 들어 첫눈이 내렸다.
눈을 좋아하진 않지만
녹기전 하늘에서 떨어지는 소담스런 눈송이는 참 이쁘쟎아.
그래서 특별하다.

#3. 질러도 될까요?

1인용 쇼파. 수납장. 카페트
점찍어 둔건 있지만
언제 우리집에 들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

#4. 조심하자! 오토바이

어제 오늘 자꾸 오토바이가 나한테 덤비는 기분이다.
느낌이 좋지 않아.
조심하는 수밖에..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헉... 머야.. 이거 무서워.. ㅜ.ㅜ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멈칫 2008/11/24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이런게 다 있어;;

  2. 복대리 2008/11/2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포기하고 삽시다.
    언젠간 3일연속 휴일 때려주는 날이 오겠지...ㄷㄷㄷ



날씨가 춥다춥다 너무 춥다
중얼중얼을 넘어 씨부렁씨부렁이 될뻔했다.

거기다 버스는 오늘도 만원
경기버스가 직장인 전용버스는 아니지만
이렇게 학생들의 놀이동산 나들이가 있는날은 그야말로 전쟁
정상적인 출근길에 심각한 태클이 들어온다.

이거 학교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하든지
그게 무리라면 적어도 출근시간만이라도 빗겨가게 잡아주면 좋으련만
도대체가 배려란게 없다.

버스회사. 경기도 중.고등학교. ㄹㄷ월드에 공문이라도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버스회사는 보시오!!
-> 안양권 학교와 연계하여 사전에 학교 행사를 파악하여 행사가 있는경우 버스를 증편해주세요.

중,고등학교는 들어보시오!!
-> 소풍 잡을거면 관광버스를 대절하거나 적어도 출근시간은 피해주세요.
아무생각없이 평상시와 같이 버스타러 갔는데 10분에 1대 있는 버스 중. 고딩으로 가득차서 문고리 한 번 못잡아보고 5대 그냥 보내는 속타는 직장인 마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없으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

ㄹㄷ월드는 보거라!!
-> 놀이동산 전용 셔틀버스를 해당 학교에 제공 운행해주세요. 아니면 저기 외곽으로 이전을 하거나요. 추가로 지금도 이렇게 교통문제가 심각한데 제2 롯데월드가 생길경우 그 동네 교통상황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교통문제에 대한 대책은 있겠죠?? 

이게 다 날씨 때문이다.
얼마전까진 참아줄만했는데 오늘은 너무 춥고 힘들었다구.
버스안에 사람이 꽉꽉 들어차서
어정쩡한 다리모양을 하고 1시간을 있쟈니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는 짜증을 감당할 길이 없드라.
아무튼 추우니까 꾸부정한 자세에
마음까지 수축되어 관대함이라곤 사라지나부다.



저작자 표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monolenz 2008/11/1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할래..

    버스회사는 보시오!!
    -> 특히 분당행 333광역버스 깜빡이좀 켜주세효~ 333 버스와 충돌하고싶지 안아효~!

    중,고등학교는 들어보시오!!
    -> 속타는 직장인을 위한 소풍장소를 추쵼합니다,,,, 평촌의 명소,,,, center park!! 추쵼~!

    ㄹㄷ월드는 보거라!!
    -> 난....ㄹㄷ월드 개장하고 한번도 가본적도 없고,,,, 난.... 안가봤을뿐이고,,,,



가족

소소한일상 2008/11/12 00:18

 
내가 무엇을 하더라도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는 존재

가끔은 투덜거려도
진심이 아니란걸 알고있겠죠.

나또한 언제나 당신편이에요.



[20081025 아버지 생신모임. 금산사나들이]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급이사

블로그 파일업로드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
어찌어찌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게 되었다.

호스팅 연장한게 지난 7월인인지라 아직 남은 기간이 많네.
요걸 어찌 이용해야할꼬...


2. jaein. 센트럴파크에 가다.

언젠가의 아밀리에 놀이의 연장이랄까
뉴욕으로 떠나는 녀석에게 부탁했던 나의 발사진을
친절하게도 센트럴파크에 담아주셨다.
줴인. 센트럴파크의 잔디상태는 어때? ㅋ
담엔 자유의 여신상이라구~


[ 줴인의 아밀리에 놀이 in centralpark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My Pleasure

소소한일상 2008/10/19 23: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Sweet BlaBla Family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복대리 2008/10/20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왠지 엄마 아빠 아기의 모습인걸! 팬더 엄마는 어디간거여~~ ㅋㅋ

    • 줴인 2008/10/2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도리 엄마는 돈벌러 동물원 갔다~
      잘보면 원숭이 가족은 불륜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4th.... 2008/10/3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륜아니고 입양인데?

  3. monolenz 2008/11/18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사자인데 고양이라는것도 이해가 안가...

    알수없는 블라블라 패밀뤼~



33 ...  어디로 가고 있는거냐 ...

34 ... 로 가고 있겠지 ..

아 ... 그래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