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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2:24
[분류없음]
지구 방위대
줴인 & 복길
>_<
2010/03/01 21:47
[분류없음]
왜 미용실 언뉘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머리를 싹뚝싹뚝 잘라내는걸까?????
하아...
난 분명 10cm만 잘라주세요라고 말했는데
이건 머 20cm도 넘게 잘라주셨네...
오전까지만해도 엄청 길던 머리인데
지금은 간신히 어깨를 덮는 정도이니
이게 먼일..
내가 원한 머리는
긴 웨이브였는데
이게 머야..
머 내머린 빨리 자라니까..
또 금방 자라겠지.
그래도 생각할수록 속상하네...
2010/01/19 09:03
[분류없음]
감당할 만한 거리 - 박상천
멀리서 보는 단풍은 아름답다.
욕심을 부려 가까이 다가가
잎잎을 보면
상하고 찟긴 모습을
만날 뿐이다.
가까이 다가가 바라본
단풍든 잎잎이 상하고 찢긴 모습을 알고 있기에
우리는 가까이 다가가는 일에
겁을 낸다.
적당한 거리를 두려고 한다.
감당할 만한 거리에 서 있으려고 한다
토요일 오후 집에 돌아오는 길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스크린도어에 붙어있는 시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감당할 만큼의 거리..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의 거리인걸까 생각한다..
2010/01/06 18:05
[분류없음]
나른한 오후를 깨워준 한장의 사진
연말연시를 이용해 여행을 다녀온 재우의 기념선물
본다이비치에서 찍었던 내 두발이
선주를 통해 센트럴파크를 밟고
이렇게 산토리니까지 걷는구나.
이거 참 좋은데~ ^____^
언젠가 나의 발이
진짜 그 곳에 닿을때까지
아멜리에놀이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ㅋㅋㅋ
사진 하나 더
산토리니 정ㅋ벅ㅋ 인증!!
2009/12/31 12:24
[분류없음]
벌써 2009년의 마지막날
또 그렇게 한해가 가버렸네요. 그렇네요.
한해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속에 이쁘게 간직하고
2010년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해보아요.
모두가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2009/12/29 15:20
[분류없음]
물고기마음에 들어갔다가
눈에 들어온 폴의 일기 한자락
" 왜, 어떤 것은 대체할 수 있는데
어떤 것들, 누군가는, 무언가는, 어딘가는
대체할 수 없을까.
그게 사랑인가."
아무래도
역시
당신이
그것이
거기가
아니면 안되는
그런것들이 있다.
정말
그게 사랑?
2009/12/22 09:36
[분류없음]
작년 아쉽게도 공구참여에 실패
올해는 몇 달전부터 하우스갤에 잠복
카렌다 공구 공지 올라오자마자
빛의 속도로다가 신청
2010 하우스 카렌다 겟!! 성공
한 해동안 달력 보는 낙이 있겠구낭~ 홍홍홍
2009/12/16 12:21
[분류없음]
요즘 인터넷하며 빵 터진 것들
1. 어떤애가 루시드폴 이번 앨범에 있는 고등어를 듣구서
그날 저녁반찬으로 나온 고등어구이가 너무 성스러워보여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단다. ㅋㅋ
나두 지난 가을 회떠먹은 고등어에게 살짜기 미안한 맘이.. 들리 없쟎아...;;
2. 디시 지킥갤에 엎내운 닉네임 찾아주기 5만 리플달기운동
욱긴건 나도 참여했다는 것.. 그것도 열심히.. 되게되게
더 욱긴건 내옆에 누군가는 자동 리플달기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는 것..
결정적으로다가 아이피 차단이란 것도 당했다능..
내가 아이피 차단이라니.. 하아.. 하얗게 불태웠어..
2009/12/15 16:41
[분류없음]
저번주 다큐멘터리 3일의 주제는 겨울바다
'외롭기로 작정한다면 겨울바다로 가자'
요 제목 보구선 작가의 작명 센스에 잠깐 눈물을 훔쳤다능.
저마다 다른 이유로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
그리고 그 바다가 일상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강원도 양양 남애항의 72시간
뒤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벌써 그리워지는
바다는 그런곳이지. 후후
2009/12/11 15:07
[분류없음]
초큼씩 초큼씩 번식해가고 있다능. 흐흐흐
담주에 한마리 또 올거라능. 으흐흐
그거슨 나에게 주는 클스마스 선물!!
난 블라덕후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