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5건
2010/03/25 13:29
[분류없음]
나의 엔딩은 이거당.
ㅎㅎㅎ
2010/03/21 21:33
[분류없음]
6개월여를 완전한 잉여생활로 인도했던
지붕킥이 막을 내렸다.
소름끼치는 결말
그리고 친절한(?) 감독의 코멘트 '자각'으로
결국 내가 그리 지지했던 지정은
지옥식모의 절절한 사랑앞에
가볍고 하찮은 연애따위가 되어 버렸다.
마지막회 죽음을 맞이한다고 그게 절절함?
그게 진짜 사랑?
지붕킥의 결말은 비극도 새드도 아닌
그저 어느 싸이코패스의
열렬한 식모 판타지라는 망작으로 끝나버렸다.
이젠 정상인의 생활로 돌아와야지
갤도 안녕
카페도 안녕
그래도 한동안
이 그지같고 찝찝한 마음은 어쩔수없겠지만..
2010/03/18 17:47
[분류없음]
이번엔 북해도다!! >_<
미이가 찍어온 하코다테의 줴인
시드니 -> 뉴욕 -> 산토리니 -> 하코다테
재미삼아 시작한 아멜리에 놀이였는데
어느새 제법 많은 곳을 돌았네. ㅎ
그동안 줴인과 함께 떠나준 그들에게 감사를~
미이가 찍어온 하코다테의 줴인
시드니 -> 뉴욕 -> 산토리니 -> 하코다테
재미삼아 시작한 아멜리에 놀이였는데
어느새 제법 많은 곳을 돌았네. ㅎ
그동안 줴인과 함께 떠나준 그들에게 감사를~
2010/03/08 12:24
[분류없음]
지구 방위대
줴인 & 복길
>_<
2010/03/01 21:47
[분류없음]
왜 미용실 언뉘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머리를 싹뚝싹뚝 잘라내는걸까?????
하아...
난 분명 10cm만 잘라주세요라고 말했는데
이건 머 20cm도 넘게 잘라주셨네...
오전까지만해도 엄청 길던 머리인데
지금은 간신히 어깨를 덮는 정도이니
이게 먼일..
내가 원한 머리는
긴 웨이브였는데
이게 머야..
머 내머린 빨리 자라니까..
또 금방 자라겠지.
그래도 생각할수록 속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