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9/12/31 12:24
[분류없음]
벌써 2009년의 마지막날
또 그렇게 한해가 가버렸네요. 그렇네요.
한해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속에 이쁘게 간직하고
2010년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해보아요.
모두가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2009/12/29 15:20
[분류없음]
물고기마음에 들어갔다가
눈에 들어온 폴의 일기 한자락
" 왜, 어떤 것은 대체할 수 있는데
어떤 것들, 누군가는, 무언가는, 어딘가는
대체할 수 없을까.
그게 사랑인가."
아무래도
역시
당신이
그것이
거기가
아니면 안되는
그런것들이 있다.
정말
그게 사랑?
2009/12/22 09:36
[분류없음]
작년 아쉽게도 공구참여에 실패
올해는 몇 달전부터 하우스갤에 잠복
카렌다 공구 공지 올라오자마자
빛의 속도로다가 신청
2010 하우스 카렌다 겟!! 성공
한 해동안 달력 보는 낙이 있겠구낭~ 홍홍홍
2009/12/16 12:21
[분류없음]
요즘 인터넷하며 빵 터진 것들
1. 어떤애가 루시드폴 이번 앨범에 있는 고등어를 듣구서
그날 저녁반찬으로 나온 고등어구이가 너무 성스러워보여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단다. ㅋㅋ
나두 지난 가을 회떠먹은 고등어에게 살짜기 미안한 맘이.. 들리 없쟎아...;;
2. 디시 지킥갤에 엎내운 닉네임 찾아주기 5만 리플달기운동
욱긴건 나도 참여했다는 것.. 그것도 열심히.. 되게되게
더 욱긴건 내옆에 누군가는 자동 리플달기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는 것..
결정적으로다가 아이피 차단이란 것도 당했다능..
내가 아이피 차단이라니.. 하아.. 하얗게 불태웠어..
2009/12/15 16:41
[분류없음]
저번주 다큐멘터리 3일의 주제는 겨울바다
'외롭기로 작정한다면 겨울바다로 가자'
요 제목 보구선 작가의 작명 센스에 잠깐 눈물을 훔쳤다능.
저마다 다른 이유로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
그리고 그 바다가 일상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강원도 양양 남애항의 72시간
뒤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벌써 그리워지는
바다는 그런곳이지. 후후
2009/12/11 15:07
[분류없음]
초큼씩 초큼씩 번식해가고 있다능. 흐흐흐
담주에 한마리 또 올거라능. 으흐흐
그거슨 나에게 주는 클스마스 선물!!
난 블라덕후 ^^v
2009/12/10 12:25
[분류없음]
루시드폴 4집 <Les Misérables> 발매
소박한듯 잔잔하게 내뱉는듯한
그만의 색깔로 그득하구나.
따뜻한 무언가가 뭉실뭉실 피어나는 느낌
이번 앨범 너무 좋으네.
나는 폴빠~
2009/12/09 08:51
[분류없음]
눈이다~ 와와
나이 먹어 이제 눈은 별로라고 말하곤하지만
그래도 예쁘게 내리는 눈을 보니
괜스레 설레이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보다.
2009/12/08 12:03
[분류없음]
주말의 오후 3시
할일없이 빈둥거리기
나쁘지않아.
앞머리가 눈을 와락 덮어버렸다.
그냥 잘라버릴까
그래두 이제까지 기른게 아까운데
최대 고비의 시기
2009/12/03 17:46
[분류없음]
보기르표정 맘에 드네.
촘 마니 귀엽게(?) 나온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땐 여름이었는데
어느새 겨울
시간이 참 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