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8건
2009/10/29 09:25
[분류없음]
엉엉 슬프구낭
그렇지만
나두 먼가 기르고싶다.
2009/10/27 09:09
[분류없음]
풉~
잉여의 잉여에 잉여를 위한 뻘짓
그야말로 참다운 잉여의 모습이랄까 ㅋㅋㅋㅋ
병신같지만 멋있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말 훗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301&page=1&category=&bbs=
잉여의 잉여에 잉여를 위한 뻘짓
그야말로 참다운 잉여의 모습이랄까 ㅋㅋㅋㅋ
병신같지만 멋있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말 훗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301&page=1&category=&bbs=
2009/10/26 12:37
[소소한일상]
도심속 음악 피크닉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돗자리 깔구 드러누워 바라보는 가을 하늘
저만치 앞에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이 진행되고
굳이 무대를 응시하지 않아도
귓가로 울리는 라이브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여유를 선물한 시간
그래도 마지막 적군의 공연은
마음껏 방방 뛰고왔다네 ㅎ
너와 나의 프롤로그 (GMF 테마송)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돗자리 깔구 드러누워 바라보는 가을 하늘
저만치 앞에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이 진행되고
굳이 무대를 응시하지 않아도
귓가로 울리는 라이브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여유를 선물한 시간
그래도 마지막 적군의 공연은
마음껏 방방 뛰고왔다네 ㅎ
너와 나의 프롤로그 (GMF 테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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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eaven on earth | 2009/10/26 15:03 | DEL
일주일 전부터 준비해 놓았던 이번 주말의 놀 거리~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슝슝 달려가야 하는 것이나, 토요일날 이미 가족들은 훠이 훠이 모두 여행을 떠나 버리고 home alone이 되어 뒹굴고, 먹고, 뒹굴고 하는 반복을 하다보니 일요일 점심시간도 훌쩍 지나가 버렸다. 오늘 운전 첫날 이번주에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아담한 차도 왠지 한번 몰아줘야 할 것 같고 - 이것때문에 금요일 퇴근 전에 '급'하게 보험도 들었지롱- 들락날락 거리다가 강아지 밖.. |
2009/10/22 17:13
[즐거운음악시간]
보드카레인-숙취(duet with 계피)
오늘도 해가 중천에 높이 떴네 오후만 남아 있구나
어제 그 앤 기억할까 내 취한 모습을
나 이제 맛이 갔나봐 기억나지 않아
나 이제 맛이 갔나봐 내맘같지 않아
나 이제 끝난건가봐 설레였던 사랑따윈 없나봐
어제는 내가 그렇게 심했을까 처음 본 사람 앞에서
어제 그 애 기억할까 내 빨간 얼굴을
나 이제 변해가나봐 예전같지 않아
나 이제 변해가나봐 묻고 싶지 않아
나 이제 끝난건가봐 수수했던 설레임은 없나봐
참 많이 변하긴 했지
세월이 흘렀으니깐
예전이 그리워
내마음 그거야
나 이제 맛이 갔나봐 예전같지 않아
2009/10/21 12:49
[즐거운음악시간]
100퍼센트
걷고 싶은 거리
그리고 서랍을 비우다까지
요즘 매우 아껴주시고 있는
보드카레인
일요일에 보는건가효~ 흐흐
내가 좋아라하는 노래들
몽땅 불러주시기를~
2009/10/18 20:32
[분류없음]
3일간의 속성 강습으로
자전거타기 정ㅋ벅ㅋ
그리고 고심끝에 질러주신 나의 첫 바이크
아직은 비루한 실력으로
비틀비틀 아슬아슬 라이딩이지만
마음만은 샤방샤방 라이더
^_________^
자전거타기 정ㅋ벅ㅋ
그리고 고심끝에 질러주신 나의 첫 바이크
아직은 비루한 실력으로
비틀비틀 아슬아슬 라이딩이지만
마음만은 샤방샤방 라이더
^_________^
2009/10/14 11:26
[분류없음]
괴물들이 사는 나라(Where the Wild Things Are)
괴물씨가 너무 맘씨 좋게 생기셨다.
어서 개봉해주세요.
<예고편>
2009/10/05 12:43
[즐거운음악시간]
하우스 시즌6의 첫 에피 도입부에 흘러나오던 곡인데
실로폰 소리때문인지 몽환적인 느낌이 화면을 가득 메우는데 그게 참 인상적이더라..
그래서 추석주간 내내 빠져있었네
살짜기 따가운 햇빛과
반쯤 열린 버스창문으로 들어오는 가을바람
귓가에 울리는 실로폰 소리
어쩐지 늘 보던 세상이 아닌것 같은 묘한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