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7건
2009/09/29 14:11
[소소한일상]
희토님의 벙개로 이루어진 점심 급만남
강남가면 꼭 찍어볼테야 했던
미디어폴앞에서 찰칵~
사무실 들어오니 벌써 메일이 와 있더라. 우왕~
대한민국은 역시 IT강국!!
짱입니다요~
강남가면 꼭 찍어볼테야 했던
미디어폴앞에서 찰칵~
사무실 들어오니 벌써 메일이 와 있더라. 우왕~
대한민국은 역시 IT강국!!
짱입니다요~
2009/09/26 22:46
[소소한일상]
잔잔하게 흔들리는 바다 위 의자하나
발아래 낚시대를 던지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맞으며
언제쯤 물고기가 올라올까
한가로이 기다리기
세월을 낚는 강태공이 된 기분
이래서 낚시를 하는거구나.
2009/09/24 15:55
[소소한일상]
제주의 햇살이 준 선물
친환경 천연 레깅스
난 발도 까만사람인데
천연레깅스덕에
발이 하얗게 보인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
2009/09/21 21:27
[분류없음]
토요일 점심
어제 퇴근길에 마트서 사온 삼겹살을
지글지글 구어먹었다.
지글지글 구어먹었다.
인증사진도 한장 찍을까 했지만
배속에서 빨리 달라고 아우성치는 바람에
배속에서 빨리 달라고 아우성치는 바람에
익기가 바쁘게 아구아구 입속으로 투하해버렸다.
낮부터 삼겹살에 맥주한잔 하니 참 좋네 ㅋㅋ
점심먹구 배뚜들기고 있는데
어제 주문한 스패미 도착
점심먹구 배뚜들기고 있는데
어제 주문한 스패미 도착
상자에서 꺼내어 씽크대에
차곡차곡 넣고보니 뿌듯하다.ㅎ
일요일 오후
주말내 너무 먹구 자기만 한거 같아
주말내 너무 먹구 자기만 한거 같아
안양천을 따라 산책을 했다.
안양천은 말이지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이며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산책로 100선이란다.
이런 안양천 옆에 살고 있다니
이런 안양천 옆에 살고 있다니
영광인걸이라며 피식했다. ㅋ
늦은오후 안양천
뉘엿뉘엿 지고 있는 태양에 반사된
부들과 물억새를 보니
부들과 물억새를 보니
제주의 초원과 오름이 떠오른다.
제주. 그립구나.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네가 그리웠어. ㅜ.ㅜ
김영갑 갤러리도 가봤어야 했는데
사진속 손에 잡힐듯한 그 바람을
직접 느껴봐야했는데
아무리 피곤해도
비행기시간을 늦춰서라도
7코스를 돌았어야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주에 대한 그리움은
아쉬움으로 변해간다.
제주. 그립구나.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네가 그리웠어. ㅜ.ㅜ
김영갑 갤러리도 가봤어야 했는데
사진속 손에 잡힐듯한 그 바람을
직접 느껴봐야했는데
아무리 피곤해도
비행기시간을 늦춰서라도
7코스를 돌았어야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주에 대한 그리움은
아쉬움으로 변해간다.
근래 나의 주말은
참 여유롭구나 생각을 하게된다.
변화없이 무료한 하루하루지만
큰걱정도 고민도 없는
큰걱정도 고민도 없는
잔잔한 일상에 감사한다.
2009/09/13 20:01
[분류없음]
[200909 - 20090912 제주걷기여행]
라블이와 함께한 제주걷기여행
올레 1코스와 우도코스를 돌고
급격한 체력저하로 슬쩍 발만 찍고 나왔던 아쉬움 많은 7코스
이제까지 여행 중 가장 좋은 날씨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제주를 찾은 사람들과의 만남
너무 좋았고 그래서 아쉬운 여행
체력 보충해서 7번 올레길 꼭 다시 가야지.
[20090909 우도 서빈백사 해변]
첫날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우도로 들어갔다.
지난 2월 찾았던 성산항과는 완전히 다른
맑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에
'너무 좋다~ 미친거아냐!!' 라며
미친사람처럼 계속 중얼거렸다.
[20090910 우도 - 성산행 배편]
사진은 찍어야겠고
찍어줄 사람은 없고
덕분에 제역할을 톡톡히 해준 타이머기능 고마와요. ㅎ

[20090911 지미오름에서 맞이한 일출]
여행 둘째날 묶었던 소낭게스트하우스는
저녁 바베큐파티와 함께 새벽 오름투어가 있다.
소낭에 묶은 여행객들이 이른새벽 다함께 오르는 오름투어는
혼자하는 여행자들에게 함께하는 단체여행의 왁자지껄한 재미를 선물한다.
또 이렇게 일출이라는 근사한 선물을 만나기도.

[20090912 신라호텔 해변산책로]
여행 마지막날 어정쩡한 비행기시간덕에
중문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신라호텔 해변산책로를 찾았다.
전날 해변에서 시원하게 먹으려고 얼려두었던 캔맥주를 꺼내어
모래사장위에 철푸턱 앉아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기분이란~ 캬~
세상 부러울게 없는 마음으로
제주와는 안녕~
사진은 찍어야겠고
찍어줄 사람은 없고
덕분에 제역할을 톡톡히 해준 타이머기능 고마와요. ㅎ
[20090911 지미오름에서 맞이한 일출]
여행 둘째날 묶었던 소낭게스트하우스는
저녁 바베큐파티와 함께 새벽 오름투어가 있다.
소낭에 묶은 여행객들이 이른새벽 다함께 오르는 오름투어는
혼자하는 여행자들에게 함께하는 단체여행의 왁자지껄한 재미를 선물한다.
또 이렇게 일출이라는 근사한 선물을 만나기도.
[20090912 신라호텔 해변산책로]
여행 마지막날 어정쩡한 비행기시간덕에
중문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신라호텔 해변산책로를 찾았다.
전날 해변에서 시원하게 먹으려고 얼려두었던 캔맥주를 꺼내어
모래사장위에 철푸턱 앉아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기분이란~ 캬~
세상 부러울게 없는 마음으로
제주와는 안녕~
2009/09/09 00:00
[분류없음]
"여행은 갈까 말까 싶을땐 그냥 떠나버리면 절대 후회가 없으며
쇼핑은 살까 말까 싶을때엔 그냥 사지않는 것이 후회가 없다."
아껴두었던 여름휴가
어찌할까 고민하다
한비야의 말처럼 그냥 떠나기로 했다.
놀멍 쉬멍 걸으멍
게으름쟁이 마음으로
제주를 즐겨야지.
놀멍 쉬멍 걸으멍
게으름쟁이 마음으로
제주를 즐겨야지.
2009/09/03 13:26
[격하게아껴]
내가 좋아라하는 강짱
'애자' 스틸컷 중 맘에 드는 사진
이기적인 동안같으니라구~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ㅎㅎ
애자 대박!!
'애자' 스틸컷 중 맘에 드는 사진
이기적인 동안같으니라구~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ㅎㅎ
애자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