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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3 즐거운 나의 하루

희열옹의 건반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신민아를 보고
얼굴도 이쁜 아이가
노래도 참 이쁘게 하는구나.. 했더란다.

이 노래 묘한 중독성이 있다.
출근길에 퇴근길에 계속 따라부르고 있다.

반가워요. 잘지내나요?
요즘은 바쁜가요?
또 만나요. 다음번엔 맛있는 밥을 먹어요.
전화할께요. 가끔 연락해요. 안녕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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