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10 | 7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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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7 아 .. 그래 ..
- 2008/10/16 지난 봄날 신천에선 (6)
- 2008/10/14 팔공아 미안.. (4)
- 2008/10/06 연휴정리 (2)
- 2008/10/01 깻잎의 재발견
- 2008/10/01 하우스 SEASON5 (2)
34 ... 로 가고 있겠지 ..
아 ... 그래 ..
오후의 나른함을 날려버릴
추억의 움짤
돈 좀 내놔봐봐~
어떤것을 잡을까나~
왕년의 뽑기 달인 실력을 보시라~
아.....
툭.......... ;;;
이건 도대체가
해석불가 ;;
빵상!
주말 알바로 인해 여가생활이 실종된 요즘
지난 주말 4th님이 담아온 사진을 보자니
아쉬움이 차고 넘친다.
냉큼 따라나섰어야만 했어... ㅠ.ㅠ
팔공이 미안... ㅠ.ㅠ
사진출처 : http://4th.co.kr
#1. 노동의 휘로함
열심히 산다는거 참 피곤하네
#2. 영동회관 족발
맛나다고 머그러가자고 친구를 데리고 가는뎅
어림 짐작으로 이렇게 가면 되겠지 하고
안가본 방향으로 가다 엄청 헤매고
다시 원점으로 가서
이전에 다니던 방향으로 갔다는 식은땀나는 이야기
#3. present
예쁜 샐러드 그릇 + 앞접시
은은한 가을 스카프
#4. 월동준비
어무이 아부이가 애가 타던 일을 드뎌 끝냈다.
바로 베란다쪽 문달기
좁은 통로 큰 문탓에 엄청 고생하며 달았다.
이전에 아이가 살았던 탓에
문을 달고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안녕 미키
안녕 인어공주
#5. 산책 - 산보 - 하치 - 텐텐
텐텐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란 뜻이란다.
영화는 기묘한 인연의 두 남자가
도쿄시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각자의 추억을 회상하고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또 우연한 동행을 통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노오란 은행잎 떨어진 길을 따라
끝없이 걷고 싶은 가을날과 어울리네
#6. 있다!없다?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발견한건데
안양천에 사람 팔뚝만한 물고기가 살고있다.
그것도 한두마리가 아니라 겁나 많이!!!
호~ 신기해 신기해
그런 얕은물에 어케 그리 큰 물고기가~
잉어일까? 아님 메기? 어쩌면 쏘가리?
보기엔 신기하지만
막상 잡아도 먹기엔 거시기한 연못속 잉어같달까..
" 깻잎은 먹을때.. 아래 딸려오는 다른 한장을 잡아줄 사람이 필요해서... 슬픈 음식인데.. "
그러구보니 누군가랑 같이 밥 먹을때
젓가락으로 깻잎을 들고 있으면 말하지 않아도 다른 한 사람이 밑의 깻잎을 잡아주었던 것 같다.
혼자있을땐 오른손과 왼손을 적절히 이용해왔기에
이런 생각 한 번도 안해봤는데
깻잎은 슬픈 음식이었구나. ㅋㅋㅋ
역시나 하박사와 윌슨횽아의 관계가 위태롭게 전개되고 있다. ㅠ.ㅠ
그렇지만 윌슨횽아가 우리 하박사를 완전히 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고야. 암암~
빨리 둘의 사이가 예전으로 돌아가길..
하박사의 거침없는 독설속에는
언제나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있는 것 같다.
고거이 하박사의 매력일지도
바로 요런..
almost dying changes nothing.
거의 죽은걸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dying changes everything
죽음은 모든걸 달라지게 하지
S05E01. Dying changes everything







오오~ 왠지 엄마 아빠 아기의 모습인걸! 팬더 엄마는 어디간거여~~ ㅋㅋ
곰도리 엄마는 돈벌러 동물원 갔다~
잘보면 원숭이 가족은 불륜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륜아니고 입양인데?
분명히 사자인데 고양이라는것도 이해가 안가...
알수없는 블라블라 패밀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