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10 | 7 ARTICLE FOUND

  1. 2008/10/19 My Pleasure (4)
  2. 2008/10/17 아 .. 그래 ..
  3. 2008/10/16 지난 봄날 신천에선 (6)
  4. 2008/10/14 팔공아 미안.. (4)
  5. 2008/10/06 연휴정리 (2)
  6. 2008/10/01 깻잎의 재발견
  7. 2008/10/01 하우스 SEASON5 (2)

My Pleasure

소소한일상 2008/10/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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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BlaBla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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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대리 2008/10/20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왠지 엄마 아빠 아기의 모습인걸! 팬더 엄마는 어디간거여~~ ㅋㅋ

    • 줴인 2008/10/2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도리 엄마는 돈벌러 동물원 갔다~
      잘보면 원숭이 가족은 불륜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4th.... 2008/10/3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륜아니고 입양인데?

  3. monolenz 2008/11/18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사자인데 고양이라는것도 이해가 안가...

    알수없는 블라블라 패밀뤼~



33 ...  어디로 가고 있는거냐 ...

34 ... 로 가고 있겠지 ..

아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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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나른함을 날려버릴
추억의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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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내놔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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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을 잡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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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뽑기 달인 실력을 보시라~
아.....
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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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대체가
해석불가 ;;
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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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대리 2008/10/16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언니... 자제점.... 저건... 좀비춤 인가? ㅋㅋ

  2. 2008/10/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촹피하다~~ㅋㅋㅋㅋ

    삥뜯는 인재언니...
    삥뜯기고도 좋~다고 춤 춰재끼는 나..
    몰카찍는 미이.....
    초상권 지키려는 보숭이가장님...


    흐흐흣~~

  3. '-'멈칙 2008/10/16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재밌다아~



주말 알바로 인해 여가생활이 실종된 요즘
지난 주말 4th님이 담아온 사진을 보자니
아쉬움이 차고 넘친다.
냉큼 따라나섰어야만 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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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공이도 멋쥔 풍경 담아줄 수 있었는데
팔공이 미안... ㅠ.ㅠ

사진출처 : http://4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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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멈칫 2008/10/1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그림이다~

    근데 언니 선배분 홈페이지 들어갔더니만...
    사진들이 모두~~~다 멋지네요.

    • 줴인 2008/10/20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사진 잘 찍어.
      근데 나보단 쬐금 못한 것 같아~ 음하하하하하하

  2. 복대리 2008/10/1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내 카메라가 무거울 뿐이고.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힘들뿐이고.
    방구석에 방치되어 먼지만 쌓여갈 뿐이고.
    나도 사진 찍고 싶고~
    덕팔아 미안하고. ㅋㅋㅋㅋ



연휴정리

소소한일상 2008/10/06 12:58

#1. 노동의 휘로함

열심히 산다는거 참 피곤하네

#2. 영동회관 족발

맛나다고 머그러가자고 친구를 데리고 가는뎅
어림 짐작으로 이렇게 가면 되겠지 하고
안가본 방향으로 가다 엄청 헤매고
다시 원점으로 가서
이전에 다니던 방향으로 갔다는 식은땀나는 이야기

#3. present

예쁜 샐러드 그릇 + 앞접시
은은한 가을 스카프

#4. 월동준비

어무이 아부이가 애가 타던 일을 드뎌 끝냈다.
바로 베란다쪽 문달기
좁은 통로 큰 문탓에 엄청 고생하며 달았다.
이전에 아이가 살았던 탓에
문을 달고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안녕 미키
안녕 인어공주

#5. 산책 - 산보 - 하치 - 텐텐

텐텐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란 뜻이란다.
영화는 기묘한 인연의 두 남자가
도쿄시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각자의 추억을 회상하고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또 우연한 동행을 통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노오란 은행잎 떨어진 길을 따라
끝없이 걷고 싶은 가을날과 어울리네

#6. 있다!없다?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발견한건데
안양천에 사람 팔뚝만한 물고기가 살고있다.
그것도 한두마리가 아니라 겁나 많이!!!
호~ 신기해 신기해
그런 얕은물에 어케 그리 큰 물고기가~
잉어일까? 아님 메기? 어쩌면 쏘가리?
보기엔 신기하지만
막상 잡아도 먹기엔 거시기한 연못속 잉어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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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대리 2008/10/0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가물치에 한표!
    가물치 잡아 몸보신하세~~ㅋㅋ



디시질 중 눈에 띄는 리플 발견

" 깻잎은 먹을때.. 아래 딸려오는 다른 한장을 잡아줄 사람이 필요해서... 슬픈 음식인데.. "

그러구보니 누군가랑 같이 밥 먹을때
젓가락으로 깻잎을 들고 있으면 말하지 않아도 다른 한 사람이 밑의 깻잎을 잡아주었던 것 같다.
혼자있을땐 오른손과 왼손을 적절히 이용해왔기에
이런 생각 한 번도 안해봤는데
깻잎은 슬픈 음식이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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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SEASON5 를 보고있다.
역시나 하박사와 윌슨횽아의 관계가 위태롭게 전개되고 있다. ㅠ.ㅠ
그렇지만 윌슨횽아가 우리 하박사를 완전히 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고야. 암암~
빨리 둘의 사이가 예전으로 돌아가길..

하박사의 거침없는 독설속에는
언제나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있는 것 같다.
고거이 하박사의 매력일지도
바로 요런..


almost dying changes nothing.
거의 죽은걸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dying changes everything
죽음은 모든걸 달라지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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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5E01. Dying change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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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대리 2008/10/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난 아직도 시즌이 많이 남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