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를 깨워준 한장의 사진 연말연시를 이용해 여행을 다녀온 재우의 기념선물 본다이비치에서 찍었던 내 두발이 선주를 통해 센트럴파크를 밟고 이렇게 산토리니까지 걷는구나. 이거 참 좋은데~ ^____^ 언젠가 나의 발이 진짜 그 곳에 닿을때까지 아멜리에놀이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ㅋㅋㅋ 사진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