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12:37
[소소한일상]
도심속 음악 피크닉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돗자리 깔구 드러누워 바라보는 가을 하늘
저만치 앞에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이 진행되고
굳이 무대를 응시하지 않아도
귓가로 울리는 라이브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여유를 선물한 시간
그래도 마지막 적군의 공연은
마음껏 방방 뛰고왔다네 ㅎ
너와 나의 프롤로그 (GMF 테마송)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돗자리 깔구 드러누워 바라보는 가을 하늘
저만치 앞에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이 진행되고
굳이 무대를 응시하지 않아도
귓가로 울리는 라이브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여유를 선물한 시간
그래도 마지막 적군의 공연은
마음껏 방방 뛰고왔다네 ㅎ
너와 나의 프롤로그 (GMF 테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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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eaven on earth | 2009/10/26 15:03 | DEL
일주일 전부터 준비해 놓았던 이번 주말의 놀 거리~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슝슝 달려가야 하는 것이나, 토요일날 이미 가족들은 훠이 훠이 모두 여행을 떠나 버리고 home alone이 되어 뒹굴고, 먹고, 뒹굴고 하는 반복을 하다보니 일요일 점심시간도 훌쩍 지나가 버렸다. 오늘 운전 첫날 이번주에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아담한 차도 왠지 한번 몰아줘야 할 것 같고 - 이것때문에 금요일 퇴근 전에 '급'하게 보험도 들었지롱- 들락날락 거리다가 강아지 밖..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