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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0:14


간만에 디시질하다 덥썩 질러버린 이야기

디시 힛갤에 올라온 이야기인데
어느곳에 걱정이 너무 많은 소년이 있었다고 해.
그래서 그 소년은 항상 밤이 오는걸 무서워 했대
그걸 딱하게 본 할머니가 작은 인형들을 꺼내주면서 이런말을 했다고 해.
"이 인형들이 네가 자는동안 걱정을 대신 해줄 테니까..
이 인형을 너의 베개맡에 두고 너는 편안히 잠을 자렴.."

그래서 그 소년은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대.



제작하는 분이 해외출타중으로
받는데까진 제법 시간이 걸리겠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건
아마도 기분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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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리 | 2009/06/24 1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 어머어머!!!! 대체 어디서 덥썩 물수있는게야!!!! 와씨~ 나 걱정 완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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